업체마다 다른 프로그램을 따로 봅니다
PLC·HMI·CCTV 화면이 업체별로 분리되어 상태를 조합해 판단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구축 패키지 ② · 예지보전 · 통합관제
가동 중인 PLC 제어 로직을 바꾸지 않고 데이터를 읽어 시작합니다. 통합관제부터 예지보전까지 현장 조건에 맞춰 단계적으로 구축합니다.
PLC·HMI·CCTV 화면이 업체별로 분리되어 상태를 조합해 판단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역할·시기별로 필요한 화면과 알람 규칙이 바뀔 때마다 외주 개발과 비용이 따라옵니다.
이상 징후를 미리 보려면 이력과 라벨이 필요한데, 데이터가 흩어져 있어 시작하기 어렵습니다.
원격에서 상태·이력을 보고 보고서를 만들 수 없어 방문과 수작업이 반복됩니다.
설비 예지보전·통합관제 시스템 구축
ThingsMiner(띵스마이너) 플랫폼의 수집·화면·룰체인·스케줄·제어 코어로 통합관제를 구축하고, ThingsMiner Predict(예지보전)·ThingsMiner Twin(현장 지도)을 데이터 조건과 필요에 따라 선택합니다. 지원되는 화면·알림·스케줄은 엔지니어가 말로 구성해 반복 변경의 개발 의존도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플랫폼 기능은 ThingsMiner 페이지에서 소개하고, 이 페이지는 현장별 구축 산출물·선택 모듈·검수 범위를 설명합니다.
기존 게이트웨이·PLC 태그를 읽기 전용으로 연계해 가동 중인 제어 로직을 바꾸지 않고 시작합니다.
필수 화면, 조건 판단·알림·이벤트 저장, 정해진 시간의 점검·보고를 구성합니다.
현장·공정·설비·계측기와 태그·용어를 사전으로 정리해 말로 묻고 운영할 수 있게 합니다.
고장·정비 이력과 검증 데이터가 확보된 설비에 예측·최적화 모델을 별도 합의로 붙입니다.
설비·센서·이벤트를 현장 배치 위에 올려 확인합니다.
지원되는 화면 배치·위젯·규칙을 계약한 이용량 안에서 직접 바꾸며 운영하도록 설계합니다. 신규 기능·커넥터·안전 제어 변경은 별도 범위입니다.
현장 유형, 보유 PLC·센서·CCTV, 해결하려는 업무와 필요한 화면을 확인합니다.
연결 설비·태그·화면과 수집·알람 검수 범위를 먼저 합의해 작은 범위로 검증합니다.
선택 모듈·현장 연결·안전 검수·교육·이관으로 구축하고 합의한 항목을 검수합니다.
이력·라벨·분리 검증 데이터가 확보된 범위에서 Predict를 별도로 평가합니다. 데이터가 없으면 관제만 수행합니다.
인수 뒤 운영·유지관리 구독을 별도로 선택하거나 직접 운영합니다.
반드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프로토콜·API·DB 접근 방식을 확인해 기존 장비 활용 가능성을 먼저 검토하고, 커넥터·호환성·네트워크는 현장별로 확인해 견적합니다.
고장·정비 이력, 라벨, 분리된 검증 데이터가 있어야 평가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없으면 관제부터 구축하고, 예측 성능을 검증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제어는 플랫폼 기능이지만 현장별 연결·안전 검수를 마친 범위에서만 엽니다. 권한자 승인, 허용 명령, 인터록을 확인한 뒤 실행합니다.
상세 진단·관제 파일럿, 예지보전 파일럿, 본구축을 각각 범위에 따라 견적합니다. 운영 구독은 인수 뒤 별도 선택 계약입니다.
가동 중인 제어는 그대로 두고 데이터를 읽어 시작합니다. 관제 파일럿의 검수 범위를 함께 정해 드립니다.
가동 중인 PLC 제어 로직을 바꾸지 않고 데이터를 읽어 시작합니다. 통합관제부터 예지보전까지 현장 조건에 맞춰 단계적으로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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